한 줄 아이디어가 서비스가 됩니다

기획 대화로 명세를 채우고, 시안과 코드를 거쳐 공개 주소까지 갑니다.

요금 보기

Ferraria X

반려동물 건강수첩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병원 방문 기록, 복용 중인 약, 체중 변화를 관리하는 앱이에요. 보호자가 일정 알림을 받고 건강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기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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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중PRD
대기기능명세
대기사용자 흐름
1 아이디어 입력2 기획 대화3 디자인·개발4 배포·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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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디어 입력2 기획 대화3 디자인·개발4 배포·운영
1 아이디어 입력2 기획 대화3 디자인·개발4 배포·운영

답한 내용이 기획서에 남습니다

반려동물 건강수첩을 적으면 한 줄 정의와 사용자, 다음 단계가 같은 문서에 붙습니다.

반려동물 건강수첩 · 예시

한 줄 정의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병원 방문 기록, 복용 중인 약, 체중 변화를 관리하는 앱이에요. 보호자가 일정 알림을 받고 건강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핵심 사용자

접종과 병원 기록을 직접 관리하는 보호자

다음으로 하는 일

시안을 고르면 개발이 그 화면을 만듭니다.

질문 중

기획

질문에 답하면 PRD와 기능명세가 채워집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꼭 있어야 하는 화면은 무엇인가요?

시안

디자인

기획을 읽고 화면 시안을 만듭니다

홈
기록
알림
설정

개발

시안과 기획대로 코드를 작성합니다

배포

끝나면 공개 주소로 바로 열어 봅니다

운영

배포 이후 서비스 상태를 확인합니다

어디서부터 보든 됩니다

  1. 01아이디어만 있는 팀문장으로 적으면 질문이 PRD와 기능명세를 채웁니다.
  2. 02화면을 먼저 보고 싶은 팀시안을 고르면 그 화면이 개발의 기준이 됩니다.
  3. 03올린 주소를 바로 열고 싶은 팀배포가 끝나면 미리보기가 공개 주소를 엽니다.

따로 진행할 때

기획서, 시안, 코드, 주소가 서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앞 단계가 바뀌면 다음 사람에게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 기획서는 문서로 따로 작성합니다
  • 화면은 다른 툴에서 그립니다
  • 개발자에게 그 문서를 다시 전달합니다
  • 배포 주소는 나중에 따로 받습니다

Ferraria X로 할 때

방금 답한 내용이 다음 화면의 기획서에 남고, 고른 시안을 개발이 그대로 만듭니다.

  • 이름과 설명을 적으면 질문이 시작됩니다
  • 답은 PRD, 기능명세, 사용자 흐름에 남습니다
  • 시안을 고르면 개발이 그 화면을 만듭니다
  • 배포가 끝나면 그 주소가 미리보기에 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챗봇에 기획을 맡기면 되지 않나요?

대화만으로는 다음 단계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Ferraria X는 그 답을 기획, 시안, 개발, 배포가 같이 읽는 한 프로젝트로 남깁니다.

기획 경험이 없어도 되나요?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적으면 됩니다. 비어 있는 결정은 다음 질문으로 돌아옵니다.

만든 서비스를 바로 볼 수 있나요?

배포가 끝나면 로컬 화면 대신 공개 주소로 미리보기가 열립니다.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스타트, 팀, 엔터프라이즈는 프로젝트 범위가 다릅니다. 금액은 규모를 확인한 뒤 문의로 안내합니다.

첫 서비스를 이 순서로 열어 보세요